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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제부지사, 외투기업 소통강화 나선다

기사입력 2021-03-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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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3일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인 도레이 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 한국유한회사(이하 도레이BSF 코리아)와 신화정밀(주)를 방문하여 기업활동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시설을 시찰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방문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국내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외투기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투자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차전지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리듐이온 전지 분리막을 생산하는 도레이BSF코리아는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가 100% 출자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2008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래로 약 9,000억원을 지속적으로 투자, 560여명의 직접 고용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신화정밀은 한국의 유성기업과 일본의 닛탄밸브, 미국의 이튼社가 전략적 합작투자한 기업으로 1995년에 설립되어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엔진밸브, 피스톤링 등의 부품을 공급하는 등 자동차 부품업계의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지난해 본사를 구미로 이전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하 부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든든히 지키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에게 그간의 고용창출 역할과 지역경제 기여에 대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외투기업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애로사항 해결 및 다양한 지원책 강구 등을 통해 외투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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