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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떻게 보내세요? 사명대사공원 체험교실 어때요!

전통 장담그기, 베이킹 클래스, 수제초콜릿 등 7가지 체험

기사입력 2021-04-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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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데이클래스가 재미지다는 입소문을 듣고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제법 많다.


 



사명대사공원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이 비가오니 더욱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만 보는 재미에 체험까지 더해지니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명대사공원에서 즐기는 한복체험, 족욕과 마사지 체험실 등은 이미 운영되고 있었지만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했다면, 이번 주말 원데이클래스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3일 토요일 오후 1시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에 참여한 교육은 7가지 원데이 클레스 중에 베이킹클래스였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복체험관 옆 체험실에서 체험비 1만원에 진행되고 있다. 대체로 바람떡 만들기를 주로 하고 있는데 이날은 봄이 제철인 쑥을 첨가한 쑥개떡을 만들었다.


 



반죽을 하고, 모양을 만들고, 참가한 엄마와 자녀들은 함께하는 순간만으로도 즐거워 보인다. 조금은 생소한 쑥개떡을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도 신기하기만 하다. 또 자기가 만든 떡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조금은 싫은 내색도 하지만 만나게 먹는다.


 



떡만들기 체험을 하고 사명대사 공원을 둘러보기 위해 나섰다. 탑이 있는 공원 중심으로 가려다보니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을 발견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되고 있는 또 다른 체험교실인 수제초콜릿 만들기 현장이었다. 참여자들은 대부분 아이들로 즐거워 보인다. 수제초컬릿 체험비는 15천원이다.


 



이외에도 사명대사공원 원데이클래스에는 전통 장 담그기 체험교실, 토요일만 진행되는 규방공예와 힐링 감성 수채화 교실, 일요일만 운영하는 플라워 클래스와 프레스플라워 수업도 있으니 연인, 친구, 가족끼리 이번 주말에는 뭐하고 보내지?”라고 고민하지 말고 사명대사공원 원데이 클래스를 찾아보길 추천한다.


 


 

특히 체험교실 뿐 아니라 사명대사 공원은 가고 오며 벚꽃과 개나리가 한창이라 꽃구경도 할 수 있고, 김천시립박물관에도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고, 백수문학관 뒤에 위치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의 선인장 식물원까지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거리들이 가득하다.



 

< 주말에 뭐하세요? 사명대사공원 체험교실 어때요!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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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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