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08 11:05

  • 뉴스종합 > 뉴스종합

이철우 도지사, 백신접종 후 정상업무

백신접종만이 코로나19 종식... 안심하고 접종해 달라 당부

기사입력 2021-04-05 16: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Z백신(아스트라제네카)접종 후 정상적으로 도정을 수행하면서,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백신접종을 호소했다.

 



이 지사는 도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백신 접종 불안 해소와 도내 접종률 제고를 위해 4월 1일 안동시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등 7만 2611명에 대해 AZ접종을 진행 중에 있다. 4월 5일 0시 기준 47,609명이 1차 접종을 마쳐 65.6%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나, 전국 평균인 71.7%로 보다 6.1% 낮은 상황이다.

 

경상북도내 AZ백신접종 이상반응 신고 건수는 4월 5일 0시 기준, 659건으로 경증 655건, 중증 1건(아나필락시스양), 사망사례 3건이 신고되었으나,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의 백신접종과 중증 및 사망의 인과성 평가결과 모두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사는 지난 1일 접종 후 즉시 업무에 복귀하여 ‘주(駐) 부산러시아총영사 면담’,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참석, ‘포항남구 예방접종센터’관계자를 격려하였고, 2일에는‘경북도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출범식’과 ‘통합신공항 도시구상 및 광역교통망 계획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하였으며, 3일에는 대구에서 열린 ‘2021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개장식’에 참석하여 농산물꾸러미 직접판매 등 도정 현안과 과제들을 꼼꼼히 챙겼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직접 맞아보니 불안할 필요가 전혀 없다”며, “세계적으로 수억명의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받아, 안전성과 효과성이 현장에서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밝히면서 “백신접종은 나와 우리 가족, 경상북도가 코로나19의 위험을 종식시키는 방법으로 도민들께서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북인터넷뉴스 ()

iNEWS 뉴스종합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