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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한 삽! 오늘도 나무심자!

새마을문고 2050 탄소중립 실현 범국민 나무심기 동참

기사입력 2021-04-0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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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은 이상기후로 인해 탄소저감을 위한 나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50년까지 30억 나무심기에 동참했다.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나무심기6일 대항면 복산마을뒷 산에서 이도희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회장 및 회원, 이동형 총무새마을과장 및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명살림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이날 새마을문고는 최근 탄소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항면 복산마을 뒷산에 편백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이도희 회장은 산림청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 3400만톤을 저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새마을 생명살림운동과도 일맥상통하여 함께 동참하게 되었고, 나무심기는 우리 모두 후세대를 위한 일인 만큼 모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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