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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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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처럼 깔끔하고 쾌적하게 변했다!

김천송화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

기사입력 2021-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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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 356-E지구 김천송화라이온스클럽은 복지사각에 놓여 있는 낡고 노후된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사람이 살기 힘든 위생 상황을 보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집 청소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7일 오전 임숙희 김천송화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회원 20여명, 김훈이 평화남산동장, 김응숙 의원, 이선명 의원이 참석해 평화남산동 노실고개에 살고 있는 복지사각에 놓여 있는 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송화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실내에서는 낡고 곰팡이 핀 장판과 벽지를 다 떼어내고 새롭게 벽지를 바르고, 벽 등에도 구멍난 부분을 막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 메운 다음 벽도 깨끗하게 페인트 칠을 했다.


 



방안 곳곳에 쌓여 있던 불필요한 물품들을 정리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고, 특히, 이날 집 청소와 집 고쳐주기는 물론 부엌의 싱크대와 주방 시설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임숙희 회장은 정말 생활이 어렵고, 노후 된 주거환경 속에서 오래 전부터 병환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선정하여 조금이라도 더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역에 있는 어르신 가정에 쾌적한 공간에서 탈바꿈 시켜주기 위해 힘든 봉사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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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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