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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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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추석연휴 대비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사입력 2021-09-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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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시민의 이용이 예상되는 관내 전통시장인 새마을중앙시장에 대하여, 8일“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방특별조사 등”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특성상 좁은 통로에 불법 주․정차 등 고향길 방문으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화기취급부주의 등 안전 불감증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각 점포별 소방, 전기, 가스 등 안전점검 ▲시장 관계자 대상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 ▲상인회 중심 자율 소방안전문화 확산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안전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안전점검 및 소방통로 확보 훈련 등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과 상인들의 화재예방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며“상인들도 화재 등 각종 사고 상황에 신속한 현장대응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각 점포별 화재예방 및 소방통로 확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현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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