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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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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공암벽장 관리동 완공

리드, 스피드, 볼더링 스포츠클라이밍의 완성

기사입력 2022-01-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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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인 김천시 인공암벽장 관리동(볼더링장, 화장실, 샤워장)이 준공되었다.


 


 

이로써 김천시는 인공암벽장 외벽(리드, 스피드)과 관리동(볼더링)을 갖춤으로서 전국 최고의 스포츠클라이밍 시설을 완비하게 된 것이다.


 


 

김천시는 24일 오후 인공암벽장 관리동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서정희 체육회장, 최한동 상무축구단 후원회장, 김천시산악연맹 백영곤 회장과 회장단 및 이사들이 참석하여 현판식을 개최했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있는 김천인공암벽장과 관리동은 우천시에도 사용 가능하며, 특히 외벽은 18m로 전국 최고의 높이와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관리동 준공으로 사시사철 언제나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깃우 있게 되면서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 및 김천시대표선수들의 기량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준공식 테이프 커팅을 진행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 또 하나의 새로운 명물이 탄생되었다면서 “‘보고 즐기는 스포츠에서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로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늘어나는 이른바 건강족'의 눈높이에 맞는 체육 시설들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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