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삶도 평범해서 기록할 가치가 없는 인생은 없다. 이경자 작가의 자서전 『다시 한 걸음 내딛으며』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우리 모두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다.
김천상무는 김천시의 이름을 걸고 K리그를 뛰는 팀이다. 시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김천시 역시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해 구단을 지원하고 있다.
구자근 국회의원은 18일 오전 지역구를 찾아 전날 집중호우로 인한 낙동강 수위와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구미지역에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구미시청 재난상황실과 긴밀히 협조하며 추가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저녁, 구미에는 시간당 최대 9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고, 도심 곳곳에서는 도로와 지하차도가 침수되며 시민들의 불안이 커졌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국민의힘·구미)은 16일 열린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인 로봇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경상북도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민선 8기를 통해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구미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기에 본격 나선다. 특히 출범 보름여 만에 약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눈앞에 두며 실행 중심의 시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구미시가 여름철 대표 피서 명소인 낙동강 야외 워터파크를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38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운영한다.
구미시에 첫 모녀(母女)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가 보건복지부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공동 추진하는 민관협력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에 선정돼 고립·은둔 청장년의 사회 복귀와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
구미시가 올가을 대표 미식축제로 자리매김할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