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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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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바로 정상화!

이창재 김천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및 정책발표

기사입력 2025-01-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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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기 위해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합니다” - 이창재 김천시장 재선거예비후보

 


 

이창재 김천시장 재선거예비후보는 대신동 소재 민주빌딩 사무실에서 많은 지지자들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선언 및 정책발표를 했다.

 

이날 이창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출마선언 및 정책기자회견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김천의 힘찬 발전을 위하여 공정하고 신속한 뉴스를 시민께 전하는 기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인사했다.

 


 

그리고 이 후보는 “2022년도 지방선거 출마 이후 지난 3년 동안 김천의 읍면동 곳곳을 다니면서 청년부터 어르신들까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났으며, 시민들이 김천시에 바라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고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그동안의 행보를 말했다.

 

이창재 후보는 “이제 김천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김천이 품고 있는 잠재력과 그 가능성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우리 김천은 경북 유일의 혁신도시, KTX역, 국제규모의 종합스포츠타운, 고속도로와 철도 등 4통8달의 전국 최고의 교통망이 있다”라고 김천의 인프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시대적 소명을 가슴에 품고, 위기의 김천을 바로 세우기 위해 출마선언을 한다. 시민 여러분이 꿈꾸는 도시,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이 넘치는 김천을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이 후보는 “김천시 부시장을 지낸 경험과 그동안 3년여 동안 시내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왔다. 준비된 시장후보로서 당선되면 곧바로 긴급한 현안 해결 및 김천발전을 위한 장기계획을 세우는 등 위기의 김천시정을 바로 정상화 시킬 자신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장 재선거예비후보는 김천시장 임기 1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긴급히 진행해야 할 공약들은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이 승진 등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 인사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고히 하겠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불합리한 관행, 의전, 형식 등 불필요한 일들을 과감히 없애고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겠다.

 

또한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근무 경험과 경상북도 감사관으로 재직시 혁신의 아이콘 이철우 도지사를 모시고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경상북도로 만든 경험을 살려 김천시를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1등급 도시로 만들겠다. 이를 위해 저부터 청렴과 혁신을 솔선수범 하겠다.

 


 

둘째,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

 

시민들은 언제든지 시장과 만나서 생활 속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각각의 생활 영역에서 김천시의 관심과 지원이며, 크고 작은 불편함을 없애 달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쉽게 시장실을 찾을 수 있도록 시장실을 1층에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시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시민들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 또한, 시민들의 크고 작은 불편과 김천시 발전을 위한 고견을 접수하고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시민들께서 언제든지 편리하게 불편사항과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셋째. 시장에 당선된다면 이전에 계획된 사업을 바로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2026년도 김천시 발전을 위한 국책사업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20년간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재정업무를 담당한 경험과 중앙부처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겠다. 기획재정위원장인 송언석 국회의원을 모시고 중앙부처와 대통령실 등을 방문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자랑스러운 김천출신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님을 찾아가서 도비를 확보하는 등 김천시 예산 2조원 시대를 앞당기겠다.

 

그리고 이창재 후보는 김천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정책비전과 공약들에 대해서 ▲인구 20만 김천 시대 ▲김천 미래를 생각하는 명품도시 ▲어린이·여성이 행복한 건강한 김천 만들기 ▲소상공인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기 ▲농·축산 농가를 적극 지원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김천 만들기 ▲ 스포츠·관광·레저 100만 관광도시 김천 만들기 ▲어르신이 편하고 건강한 김천 만들기 ▲김천시 예산 2조원 시대로 진입 등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까지 설명하면서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국민의힘 공천에 참여할 것인가? 대해 이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에 참여할 것이며, 현재 공천 룰과 관련하여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과 소통을 해서 컷오프 후 최종 경선에 대한 룰이 공정과 상식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참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김충섭 전 김천시장의 사건에 깊숙이 관여되어 있다라는 질문에 이창재 후보는 “전혀 사실과 다르고 현재 모든 것이 밝혀진 상태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만약 그런 사실이라고 한다면 김천시장 후보직에 출마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출판기념회에서 책을 통해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공직생활 첫발부터 늘 고향을 생각했고, 고향에 쓰임이 있는 사람이 되고자 했고, 그 기회가 왔기 때문에 그동안의 경험을 전부 김천시를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각오뿐이다.

 

▲ 김천시 바로 정상화!에 대한 질문에 이창재 후보는 “4.2일 재선거에 당선되면 불과 1년 2개월이 잔여 임기이다. 이 기간에 김천시를 중단 없이 시정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시정을 잘 알고, 공무원에 대해서도 대부분 함께 일을 하였기 때문에 이창재 후보는 바로 중단 없이 김천시정을 이끌고 위대한 김천건설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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