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3 10:45
아이의 웃음부터 어른의 쉼까지
강을 바라보며 기도처럼 시를 쓰다
상 차리지 말고 나가서 먹자!
설 연휴 김천에서 아이들과 추억을 만드세요!
보름달 미식가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놀이터!
지난 여름을 추억하고 가을을 맞이하며....
여름이라 더 행복한 곳
자연과 인간이 오랫동안 공존할 수 있는 곳
벚꽃보다 더 아름다운 눈의 설경
김호중과 함께 김천 간다!
붉은 빛의 강한 기운을 담는다
나무는 천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내 몸에 정겨운 맛을 선물하는 음식을 먹자!
기사입력 2025-0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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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