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3 10:45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경북도의회, 영천호국원 참배

제13대 전반기 '현장·민생 중심 의정 다짐

기사입력 2026-07-13 16:2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13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제13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함께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제13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한 뒤 가진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상임위원장들은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도정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희수 의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경상북도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도민의 삶을 보듬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 중심,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장희석/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