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면장 이진숙)은 7월 13일(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영)와 함께 봉산면 저수지 제당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당 정비는 본격적인 하절기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잡목과 잡풀로 우거진 저수지 주변의 영농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업은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실시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인의리 직동지 등 관내 주요 저수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병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습적인 자연재해에 대비해 주민들의 생명과 농경지를 보호하고, 쾌적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회원들이 한뜻으로 동참했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저수지 및 주변 시설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봉산면이 더욱 발전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농환경 개선과 자연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