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수 전 구미시청 건설국장의 모친(故 박이순 여사 92세)이 별세했다.
빈소는 남대구전문장례식장 VIP 201호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장으로 진행된다.
입관은 7월 26일 오전 10시, 발인은 7월 27일 오전 7시 30분이며, 장지는 상주시 승천원이다.
유가족은 아들 전희수·전한수·전천수·전희영 씨, 자부 전기자·김영서·서해경·조효선 씨, 딸 전화심·전화일 씨, 사위 윤강호·권혁진 씨를 비롯해 손자녀와 손서들이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