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이수라이온스클럽(회장 최세은)은 7월 27일 미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노후된 씽크대를 교체하는 등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랜 사용으로 노후화된 주방 씽크대를 새롭게 교체해 경로당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최세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환경개선 작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필요한 물품 등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오래된 씽크대가 교체되어 훨씬 깨끗하고 사용하기 편리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세은 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이수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개선, 복지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