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07 10:35

  • 뉴스종합 > 뉴스종합

2026년 임금·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 개최

김천시&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김천시청 노동조합

기사입력 2026-08-04 16:2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는 8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배낙호 김천시장, 공무직 대표 노조인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김천시청 노동조합 위성주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는 공무직 노조의 임금·단체교섭 요구에 따라, 본격적인 교섭에 앞서 노사 간 인사를 나누고 교섭 방향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 단체교섭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 말씀 교섭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노동조합 측에서 교섭 요구안을 제출할 경우, 정기적인 실무교섭을 통해 상호 간 입장 차를 좁혀나가면서 최종 합의안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위성주 노동조합 위원장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교섭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라며, 조합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섭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교섭을 계기로 공무직 근로자분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교섭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