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3 15:19

  • 뉴스종합 > 뉴스종합

박범석 아포읍 단체장협의회장, 생수 1,000병 기탁

'한모금쉼터' 지원 주민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기사입력 2026-08-05 16: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 아포읍 단체장협의회 박범석 회장이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생수 1,000병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포읍은 박범석 단체장협의회장이 읍에서 운영 중인 폭염 대응 사업인 '한모금쉼터'를 지원하기 위해 330생수 1,000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모금쉼터'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야외 근로자, 어르신 등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아포읍이 운영하는 주민 체감형 폭염 대책 사업이다.

 

이번에 기탁된 생수는 '한모금쉼터'에 비치돼 폭염 속 아포읍을 오가는 주민들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범석 단체장협의회장은 "폭염 속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한모금쉼터' 운영 취지에 공감해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읍민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구 아포읍장은 "폭염 대응 사업에 뜻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박범석 회장께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생수가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오아시스가 될 수 있도록 잘 비치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효정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