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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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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체육회, 2026 김천시민체전 준비 본격화

선수단·응원단 구성 등 점검,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도 한목소리

기사입력 2026-08-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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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체육회(회장 김윤환)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화합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남면 체육회는 11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시민체전 참가 준비와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수단 구성과 종목별 참가 준비를 비롯해 응원단 운영, 주민 참여 분위기 조성 등 대회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남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체육회와 주민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회의 후에는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도 열렸다. 체육회 회원들은 김천혁신도시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광역교통망 등 지역의 강점을 공유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윤환 남면 체육회장은 시민체육대회가 남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하나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체육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시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시민체전 준비는 물론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효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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