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3 15:19

  • 뉴스종합 > 뉴스종합

남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으로”

8월 정례회의 열고 지역 현안 공유, 유치 결의로 한목소리

기사입력 2026-08-12 18:1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 남면은 11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8월 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 힘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시정 홍보사항과 주요 현안을 안내했다. 특히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이용과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수시로 살피는 등 마을별 세심한 관심과 대응에도 이장들이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회의를 마친 뒤 이장들은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를 갖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공공기관 유치에 한목소리를 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하고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나종훈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겠다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도 한마음으로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정효정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