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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선수단 향한 응원 발걸음

최한동 체육회장, 도지사기 대회 현장 릴레이 격려

기사입력 2026-08-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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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이 경북 각지에서 열린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김천시 선수단을 응원하며 사기 진작에 나섰다.



 



최 회장은 29일 김천에서 열린 제24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경산의 제23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영주의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를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9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예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최 회장은 각 경기장을 돌며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격려에는 김천시체육회 부회장도 함께했다. 체육회 임직원들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경기 준비 상황을 살피며 김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한동 회장은 응원이 힘이 된다면 거리는 무관하다. 김천시 선수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겠다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성적보다 지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생활체육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무대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기대회에서 갈고닦은 기량이 대축전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김천 체육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종목 관계자들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관계자는 늘 경기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는 최한동 회장님과 체육회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선수단도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체육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종목별 선수단 지원을 위해 대회 현장 격려와 소통을 지속하고 있으며, 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선수단이 안전하고 뜻깊은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효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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