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이 지난 29일 경남 거제시 고현동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구 의원은 이날 구미시갑 당원협의회와 시·도의원, 책임당원, 봉사단 등 70여 명과 함께 침수 피해가 발생한 상가와 지하 공간을 중심으로 복구작업을 벌였다.
봉사단은 침수 물품과 자재를 정리하고 오염물 제거와 주변 환경 정비 등에 힘을 보탰다.
구자근 의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피해 주민과 상인들이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복구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