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추풍령테마파크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메인센터 앞에 벤치형 퍼걸러 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퍼걸러는 야외활동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 쉼터다. 이용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인센터 앞에 마련해 휴식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줄이도록 했다.
벤치와 퍼걸러를 일체형으로 설치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강한 햇빛과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도록 했다. 어드벤처와 짚코스터 등 체험시설을 이용한 뒤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퍼걸러 설치를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풍령테마파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체험시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