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간부 공무원들이 18m 높이의 고공 어드벤처 시설에 직접 올라 민선9기 주요 현안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 구미가 탄탄한 전자·제조산업 기반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하며 미래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상북도가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정착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구미지역 3개 대학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구미소방서가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미시가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대표 캐릭터인 ‘푸드프랜즈’ 저작재산권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로 개방한다.
구미시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청년 정착, 교통·도시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등에 중점을 둔 2,420억 원 규모의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이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부 9년 연속 우승과 종합 7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경상북도가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향후 5년간 4,862억 원을 투입하는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구미는 부품·양산 중심의 ‘로봇 공급망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
김천상무가 또 비겼다. 이제 시민들이 궁금한 것은 ‘몇 경기째 무패인가’가 아니라 “도대체 이기는 경기는 언제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