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이 국가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반도체 특별법과 신규 반도체 생산거점 논의를 두고 “반도체 입지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경제 논리와 국가 경쟁력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의 명확한 기준과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했다.
경북 농업·농촌의 현장을 지켜온 생활개선회원 5천여 명이 김천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K-푸드 산업화와 농업·문화·관광을 아우르는 경북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12일 대구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경북지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FTA 활용 방안’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지역 생활개선회원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K-푸드 산업화와 농업·문화·관광 융복합을 통한 경북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농업 대전환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화시스템㈜ 구미공장이 지역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이 대한민국 검도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세계무대에 나선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미래산업 분야인 드론과 스포츠를 접목한 청소년 체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나섰다.
구미에서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체험하며 광복의 의미와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경북교육청이 교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교육 지원에 나섰다.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구미소방서를 찾아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고 지역 주요 시설의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