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3 15:19

70억 숲속야영장, 1만1천명 올까?

빗나가면 누가 책임지나

70억 숲속야영장, 1만1천명 올까?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김천 숲속야영장이 주요 시설공사를 사실상 마치고도 준공과 개장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새 시설은 벌써 녹슬고 훼손되고 있는데, 김천시는 나무를 심는 등 조경공사를 이유로 최종 준공을 미루고 있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강명구 국회의원 경찰 신변보호 실효성 높여야

신변보호가 못 막은 강력범죄…5년간 30건

강명구 국회의원  경찰 신변보호 실효성 높여야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를 받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살인·살인미수 사건이 최근 5년간 3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변보호 기간 중 다시 신고한 비율도 최근 3년 평균 32.5%에 달해 현행 피해자 보호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경상북도가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시설과 무단점용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섰다.

경북 의용소방대, 수해 입은 거제시 복구 ‘구슬땀’

경북 의용소방대, 수해 입은 거제시 복구 ‘구슬땀’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구미시,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 입증

구미시,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 입증

구미시가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대드론(Anti-Drone) 통합방호 역량을 실전 검증하고, 국가 차원의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구미 지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구미 곳곳서 ‘배움·나눔·가족사랑’ 풍성

구미 곳곳서 ‘배움·나눔·가족사랑’ 풍성

구미지역 곳곳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과 독서 프로그램, 취약계층 나눔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더했다.

축하의 마음, 이웃사랑으로…장미로타리 쌀 기탁

축하의 마음, 이웃사랑으로…장미로타리 쌀 기탁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낙동강은 액체의 초록빛 녹조에 ‘비상’

김천 농업용수는 양호…매년 선제 관리해야

낙동강은 액체의 초록빛 녹조에 ‘비상’

낙동강 녹조가 심각한 가운데 농업용수에 대한 농민과 소비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낙동강과 김천지역 주요 농업용수원을 둘러본 결과, 낙동강은 녹조가 심각한 상태였지만 김천의 대성저수지와 오봉저수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여 그나마 다행이었다

전국이 배우던 ‘조경도시 김천’ 어디로 갔나?

대통령상 영광 20년…이제 다시 가꿔야

전국이 배우던 ‘조경도시 김천’ 어디로 갔나?

​​​​​​​20여 년 전 김천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조경도시’였다. 다른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김천의 도시조경을 배우기 위해 견학을 올 정도였으며,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소나무를 도시조경에 적극 활용해 김천만의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만들었다.

김천상무, 무승부가 목표

군인팀의 진격과 공격보다 수비 중심이 원인

김천상무, 무승부가 목표

김천상무가 제주 원정에서도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최근 패하지 않는 경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승리도 좀처럼 나오지 않으면서 김천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