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53명이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경북의 명예를 걸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9기 경북의 미래 비전과 정책공약의 구체성·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상북도의회가 제13대 의회 첫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민생 현안과 주요 도정·교육행정 점검에 나선다.
구미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구미대학교가 칠곡군과 함께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시기를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구미시가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둔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하며 대입 지원에 나섰다.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가 읍·면 지역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치매 돌봄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구미시가 민선9기 시정방향을 구체적인 사업과 실행계획으로 옮기기 위한 2027년 시정 밑그림 마련에 착수했다.
경상북도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 등 지방하천 9개소에 총 162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복구에 나선다.
1년에 단 하루, 은하수를 사이에 둔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을 맞아 경북 안동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